어릴적에는 눈이 좋았지만 지금은 눈이 오면 여러가지로 불편하여 싫타기보다 불편하다 겨울의 문턱에 눈을 맞으며 김장배추를 뽑아다가 김장준비를 위해 시장가는 마님을 모시고 다녀왔습니다 작성자 필봉산 작성시간 24.11.2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