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여유로운 토요일 아침!!철길은 왜 하나가 아니고 둘인가?길은 혼자서 떠나는게 아니라는 뜻 이랍니다.멀고 험한 길일수록 둘이서 함께 가야한다는 것이구요.사랑을 한다는 것은 둘이 만나 행복하게 하나가 되는것이지만하나가 되기 위해서는 둘 사이에 알맞은 거리가 필요해서라고도 합니다.아름다운 사랑을 위하여 건강하게 행운이 가득한 주말이 되시길 기원합니다.^^ 작성자 산두목 작성시간 24.12.1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