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은 흐리고 찬바람이 불어 쌀쌀해진 일요일 아침입니다."미움은 강물처럼 빨리 흘러보내고 사랑은 황금처럼 귀히 간직할것이며부모님께 물려받은 우리의 몸은 부모님을 대하듯이 소중히 해야 함이라!"고 합니다.몸과 마음이 바쁜 12월에 동창회 친목회 등등 여러 송년모임에 과로와 과음은 금물입니다.날씨가 춥다구 움추리지 말고 기지개 한번 쭈~욱 펴고 건강하게 재충전 하시는 휴일이 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산두목 작성시간 24.12.1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