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다는 인사도 헛 인사가 아닌 진정한 인사가 되었나보다 일년에 한번 만나는 갑장들의 모임에 내년에도 우리 모두 만나자는 짠한 인사로 24년을 마무리했다 작성자 필봉산 작성시간 24.12.2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