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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느덧 달랑 한장 남았던 달력도 이젠 6일을 남기면서 새 아침을 열어 봅니다.
    사랑이 깊어지면 언제 끝이 보일지 몰라 불안하지만 정이 깊어지면 마음대로 뗄수 없어 더 무섭습니다.
    이제는 조용히 자신을 성찰하는 시간 만들어 보시고 마음의 여유가 조금이라도 있으면 주위를 한번 둘러보세요.
    그리고 손이라도 한번 잡아 드릴분이 계시면 손 한번 꼬~옥 잡아 드리고 "사랑합니다"하고 말해주세요.
    멋진 추억을 되살리며 좋은 만남을 갖을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후회없는 행복한 시간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甲辰年 마무리 잘 하시며 다가오는 새해 乙巳年에도 즐겁고 행복하게 건강과 행운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작성자 산두목 작성시간 24.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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