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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의 끝자락
3일을 남긴 오늘
짧게도
그리고 길게도 느껴졌던
지난 1년 세월이 긴 터널을 지나온 듯
세모의 동장군의 찬바람이 차갑게
등을 떠밀어 냅니다.
차가운 날씨지만 행복한 주말 되세요~ 작성자 핑 클 작성시간 24.12.28 -
답글 2024년 12월 29일 일요일
Happy and Healthy New Year!
꾸미지 않아 아름다운 사람~ 모르는 것을
모른다고 말할 줄 아는 솔직함과 아는 것을
애써 난 척하지 않고도 자신의
지식을 나눌 줄 아는 겸손함과 지혜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돋보이려 애쓰지 않아도 있는 모습 그대로
아름답게 비치는 거울이면 좋겠습니다.
소중한 사람은 언제나
마음속에 있어요 함께 가는 길이 늘~
건강하고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사랑합니다.
http://cafe.daum.net/korea8513 작성자 멋 쟁 이 작성시간 24.1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