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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누구에게나 아픔은 있지만 너무 너무 큰 사고라 일상생활을 제외한 행사를 자제해야하기에 24년재야의 종 타종식에 (판궂)과(가락장구)를 출연하기로 예정되어 있었는데 올해는 경건한 마음으로 간소하게 안 하는것으로 공지되어 잘 결정한 것이라 공감해봅니다 작성자 필봉산 작성시간 24.12.30
  • 답글 2024년 12월 31일 화요일
    Happy and Healthy New Year!
    푸른 용의 해 마지막 날 12월 31일
    막을 내리는 날이네요.
    세월이 참 빠르네요 왠지 마지막 날이라고
    생각하니 슬퍼지네요
    그래도 가는 세월을 잡을 수가 없으니까
    마무리 잘 하시고 내일을 위해
    열심히 살아 갑시다.

    늘 한결같이 따뜻한 마음 항상 고맙고
    감사합니다. 언제나 행복한 삶
    누리시길 바랍니다.
    사랑합니다.
    작성자 멋 쟁 이 작성시간 24.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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