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이 최고라지만 나이가 있으니 그림에 떡일 수 있어 항상 걱정이 걱정인데 친구는 병원에 들락거리고 있어 남의 일같지 않아 오늘도 들길로 걷기를 열심히했습니다 작성자 필봉산 작성시간 25.01.0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