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사는 곳은 산세좋고 물밁은 곳이라 사찰이 많은편인데 요즈음은 사찰도 주민들 인근에 내려왔는 곳이 많다 그런데 오늘 깊고 깊은 산 계곡중턱에 지리산 찬왕봉이 바라보이는 명당에 자리잡고 착공식을 하는 자리에 눈이 내리고 있지만 (小寒)의 눈이 축복을해주는것으로 판궂을 신명나게 해주고 왔답니다 작성자 필봉산 작성시간 25.01.0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