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따시고 배부르면 이것보다 좋은기 오디 있을까했던 시절이 어제 같은데 붉게 물든 가을이 지나고 동태같이 얼어붙는 계절처럼 잠수탈 날이 얼마 안 남았나 봅니다 작성자 필봉산 작성시간 25.01.1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