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후에 취미로 배우기 시작한 풍물이 요즈음 유형하는 고고장구를 배우면서 인생의 활기를 북돋아주는듯 오늘도 하루 즐겁게 (풍악을 울려라)를 몸치 음치가 뚱땅거리며 시간을 보내고 왔습니다 작성자 필봉산 작성시간 25.01.1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