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운 기간을 금쪽같이 사용해도 아쉬움이 많은 인생인데 그래도 들길로 걷기를 한다는것만으로도 이 나이에 행복이라고 생각하며 하루를 보냅니다 작성자 필봉산 작성시간 25.01.1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