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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긍정적인 말로하면 70의 중반을 넘어 80을 바라보지만 몇년전부터 연습에 연습을한 고고장구인(가락장구)를 하고 있는데 그래도 젊은 오빠는 읍과 면단위 식전행사장에 화려한 옷을 입고 출연을하다보니 자기가 스타인냥 (찔래꽃)(찐이야)(한잔해)(월드컵쏭)(나뭇꾼)(풍악을울려라)를 제법 흉내를 내는것을 보니 치매는 안걸리겠다고 생각한답니다 또 작년에 이어 정월대보름에 (액맥이타령)도 명연습중이랍니다 작성자 필봉산 작성시간 25.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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