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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연휴 셋째날이자 월요일 아침에 눈이 내리고 있네요.
고향에 가시는분들께서는 눈길 안전운전을 하시기 바랍니다.
아무리 화려해도 몸에 맞지않는 옷을 입으면 불편 하듯이
아무리 멋진 풍경도 마음이 다른데 있으면 눈에 들어오지 않을 것이며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의 삶을 살고 있다면 늘 불안 속에서 살아가야 할 것입니다.
잠깐 쉬면서 나를 먼저 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면 내가 보일때 행복과 기쁨도 찾아들 것으로 믿습니다.
변덕스런 날씨에 건강 조심하시고 활짝 웃으며 행복을 만드는 즐거운 하룻길이 되시길 바랄께요.^^ 작성자 산두목 작성시간 25.0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