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내 귀가 빠진 날이다 눈이 내릴것이라고 오지말라고했는데 아들며느리 손자손녀가 왔어 집안이 시끌벅적하게 사람사는 내음이 난다 작성자 필봉산 작성시간 25.01.2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