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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명절에는 누구나 가족과 함께 하길 원하지만 올해같이 대설특보가 내려 자식들이 부모를 찾지 못하는 경우가 속출하여 어려움이 많았지만 우리아들 며느리손자손녀는 위험을 무렵서고 7시간을 달려왔다가 올라가는데도 7시간은 족히 걸리듯하지만 무사히 도착하길 바랄뿐이다 작성자 필봉산 작성시간 25.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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