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적에 아버지가 만들어 놓은 아궁이불을 넣어라고하면 정말로 싫었는데 노후에 아궁이에 나무를 넣어 따끈따끈하게 전원생활을하며 살아보니 이것이 천국이 아닌가 싶네요 작성자 필봉산 작성시간 25.02.0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