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살아가는데 물질이 앞서는듯하지만 정신적인 마음의 위로가 최고로 먼저 앞서야 한다고 본다 오늘은 내일 정월대보름행사의 일한으로 노인요양원에 재능기부하려갔는데 그분들이나 나나 자리가 종이 한장 차이라고 보지만 나는 그들을 위로하기 위해 웃으면서 연주를 하려 갔으니 그들이 즐겁게 웃도록 (가락장구)를 뚱땅거렸지만 어느 누구하나 웃음의 얼굴은 없었다 작성자 필봉산 작성시간 25.02.1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