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당쇠가 옛날이나 지금이나 아궁이에 장작을 넣어 불을 지피지만 어릴적에는 할아버지가 시켜서 소죽 끊인다고 못죽었어서 하고 지금은 우리 할멈이 좋아하니까 밥 얻어 먹고 사랑 받을려고 마당쇠는 솔선수범했어하는것이 판이하게 다를 뿐인것 같네요 작성자 필봉산 작성시간 25.02.1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