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옛날 50년대 집집마다 절미통이 하나씩 부억의 붓뚜막에 놓여 있어 어머니들이 배고푼시절에도 쌀 한통이라도 아끼고 싶어 (절미통)이 모와서 주부들의 비상금으로 사용했던 시절이 생각나네요 작성자 필봉산 작성시간 25.02.1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