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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주를 마무리 하는 금요일이네요.
    나이가 들어갈수록 계절의 순환이 예사롭지 않게 느껴지고
    한 계절이 바뀔 때마다 인생이 덧없다는 이야기를 많이 듣곤 합니다.
    그러나 계절에 따라 바람이 달라지고 햇빛의 열기가 다르게 느껴지고
    나무들이 다른 옷을 갈아입지만 그것은 모두 자연이라는 한몸의 다른 얼굴입니다.
    우리의 삶도 마찬가지로 순간순간 다른 모습으로 지금에 삶을 사는 것이지요.
    추워진 날씨에 건강 조심하시고 즐겁고 행복하게 아름다운 불금이 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산두목 작성시간 25.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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