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영하의 날씨로 약한 바람이 체감 온도를 더 춥게 만드네요. 우리들 곁으로 오기위해 힘든 걸음을 하는 봄이기에 가는 걸음이 무거워 힘겨워하는 겨울이기에 우리는 늘 다시 만나도 반가운가 봅니다.계절은 우수를 지나서 분명히 봄은 오는데 겨울 바람이 시샘이라도 하듯이 차가워요. 꽃샘 추위에 움추리는 몸과 마음을 따뜻한 차 한잔으로 달래며 행복한 주말이 되시길 기원합니다.^^ 작성자 산두목 작성시간 25.02.2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