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움이란 끝이 없다고 하니 오늘부터 다시 (子曰 學而時習之면 不亦說乎아)를 배우고 갑니다 작성자 필봉산 작성시간 25.03.1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