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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일어나 창문을 열면 봄 향기로 마음이 상쾌해지는 느낌은 무엇일까요.?
아마도 우리의 마음에도 산과들에 겨울잠을 자던 새싹들이 살포시 고개를 들듣이
우리들의 추워서 음추려진 몸과 마음이 봄에 피는 꽃과 새싹같은 상큼한 마음이겠죠?
인생을 즐겁게 살아가려면 찡그린 얼굴을 하지말고 밝은 햇살처럼 웃을수 있어야겠죠?
아마도 잔뜩 찌푸린 우거지상을 하고 다니며 성공한 사람은 없는듯 합니다.
오늘도 이런생각 저런생각에 묻쳐서 상큼한 봄내음 같은 행복속에 기분좋은 하루가 되세요.^^ 작성자 산두목 작성시간 25.03.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