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어)책을 가방에 넣고 몇년을 다니다가 이제 (맹자)책을 넣고 여유롭게 다릴려고 했는데 부족한 저에게 (학생장)의 직함을 맡겨 이제 마지막 봉사라고 생각하고 (마당쇠)의 직함이라고 생각하고 다른 학자들이 등교하기 1시간전에 등교하여 청소하고 수업에 지장이 없이 준비를 할려고 합니다 작성자 필봉산 작성시간 25.03.2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