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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 또한 지나가리라) 악몽의 3월이 막바지에 들었네요 전원생활로 황토방애 불을 지펴 따뜻하게 자다가 아궁이에 불씨가 혹시나 싶어
    몇일째 기름보일러로 난방을하고 잤습니다
    작성자 필봉산 작성시간 25.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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