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온다고 했는데 번개불이 창문에 번쩍하길레 창문을 삐낌 열어보니 4월도 중순인데 햐이얀 눈이 내렸네요**** 어제 이웃의 농민이 감자가 올라왔는데 잎을 흙으로 덮길레 왜 그너냐고 물었드니 내일 추어 얼까봐 덮는다길레 나도 밭에가서 그렇게 덮어 놓고 왔답니다 작성자 필봉산 작성시간 25.04.1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