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성과 우박과 눈이 내리는 변덕스러운 날씨에도 봄이 오고 있어 초보 농민은 고추 심을 두둑을 만들어 비닐도 씌워 봄농사를 준비했습니다 작성자 필봉산 작성시간 25.04.1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