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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내리고 있는 토요일 아침이네요.
사람의 마음은 양파와 같습니다.
마음속에 가진것이라고는 자존심밖에 없으면서 뭔가 대단한것을 가진것처럼 큰소리를 칩니다.
그리고 그 자존심을 지키기 위해 고집 부리고 불평을 하고 또 화를내며 싸우고 다툽니다.
그러나 마음의 꺼풀을 다 벗겨내면 남는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살아있어 내일을 오늘보다 더 나으리라는 희망을 생각한다면 우리는 행복하지 않을까요?
어떻게 생각하는가에 따라서 인생의 방향이 달라질수도 있습니다.
오늘도 자신에 건강 잘 챙기시며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 아름다운 주말이 되시길 기원합니다.^^ 작성자 산두목 작성시간 25.0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