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민들이 애타게 기다린 단비가 내려 몇일전에 심어 놓은 (고구마) 묘종과(고추)묘종이 잘 살게 생겼네요 오늘 시장을 지나가다보니 농민들이 너도 나도 고구마묘종과 고추묘종을 사기 위해 줄을 지워 있었답니다 작성자 필봉산 작성시간 25.05.0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