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어릴적에 할아버지에게 귀에 못이 받이도록 들어온 말씀이 (정직하게 살아라)인데 지금도 귓전에 남아 내 삶의 지표로 삼아 살아오다보니 공부하는 동료학우들이 나를 반장으로 시켜 주시니 나는 오직 (마당쇠)라는 일념으로 학생들이 등교하기전에 교수님이 수업할수 있게 준비하고 학생들도 쾌적한 환경에서 공부할 수있게 모든 준비를 완료해 놓는 (마당쇠)의 책무를 다합니다 작성자 필봉산 작성시간 25.05.0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