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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한주를 시작하는 월요일이자 자비로우신 부처님 오신날이네요.
그리고 연휴 세째날날이자 어린 새싹들의 날 입니다.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쌓아 두었던 감정 모두 꺼내어 사랑하는 가족을 위해
감사하는 분들을 위해 아낌없이 사랑을 베풀어 보시면 어떨까요?
우리 옛 속담에 미운놈 떡 하나 더 준다고 했습니다.
원망 대신 모든일에 감사하면 감사할 일이 자꾸만 생겨난다구 했습니다.
오늘은 날씨가 조금 흐리고 오후엔 비 소식이 있지만
마음만은 기분좋게 아름다운 하룻길이 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산두목 작성시간 25.05.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