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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모님을 은혜는하늘같다고 하였는데 생전에 절대로 막내가 제사를 가지고 가지 말라고 하셨는데 청개구리이냥 장조카가 모시던 제사를 우리부부는 아버지 어머니 제사를 모셔온지 10년이 넘었는데 오늘이 어버이날이며 오늘이 제삿날이라 간소하게 지내지만 우리 부부는 정성으로 효도를 할렵니다 작성자 필봉산 작성시간 25.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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