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5 월 13 일 화요일지금 난 초라하지만 넉넉한 마음이있기에 커피에서 나는 향기를 맡을 수있고 하늘을 보며 눈이시려 흘릴눈물이 있기에 난 슬프지 않고 내일이있기에 나는 오늘 여유롭고또한 넉넉하답니다.참 따뜻한 당신 고마워요 오늘도멋진 하루 되세요.사랑합니다.https://cafe.daum.net/sbsbcenter 작성자 멋 쟁 이 작성시간 25.05.1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