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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비가 내리는 목요일 아침 초록의 싱그러움이 더해가고 있는 5월 15일 스승의 날 입니다.
참되고 바르게 살기를 가르쳐 주신 모든 선생님들께 깊은 사랑과 존경을 담아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그리고 스승의 날이니 옛 은사님을 찾아 뵙고 식사라도 한번 대접해보세요.
일찍 폈던 봄꽃은 서서히 시들어 가며 푸른 잎사귀를 활짝 피게하며 여름의 문턱에 다가와 있습니다.
오늘도 삶에 꿈과 희망을 가지고 즐겁게 시작하는 아름다운날 행복한 하룻길이 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산두목 작성시간 25.05.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