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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과 마음이 여유로운 일요일 아침이네요.
5월은 가정의 달 하루하루가 해맑은 어린이처럼 웃음주는 그런 날들이 되시길 기원하며
빵긋웃는 예쁜 미소를 얼굴 가득히 머금고 상큼하게 출발해 봅니다.
우리들 눈으로 가슴으로 함께하는 봄은 더욱 아름답게 느끼셨겠지요?
그래서 중년은 눈으로 보는것이 아니라 가슴으로 보고 느낀다고 하나 봅니다.
그런 우리들에겐 희망과 용기 그리고 사랑이 있고 그리움이 있어 행복합니다.^^ 작성자 산두목 작성시간 25.05.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