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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월 하고도 세째 날 대선일입니다
    을사년 새해 아침에 안부를
    물으며 서로 한 해의 축복을 빌어주던
    새해 인사가 바로 엊그제 같은데
    어느덧 2025년의 절반이네요
    ಠ႘福이 주렁주렁 열리는
    ┏┓┫
    ┗┛べ진 하루 되세요--
    작성자 핑 클 작성시간 25.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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