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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24절기중이 아홉번째 절기로 망종이네요.
예의바른 겸손한 말은 존경을 받고 진실한 말은 신뢰를 받습니다.
무참하게 짓밟히는 이름없는 풀잎 하나도 뭉개지는 아픔의 크기는 우리와 똑 같습니다.
오늘은 서로 자신의 가슴을 열고 이해의 폭을 넓혀가는 하루가 되시기 바라는 마음입니다.
그리고 사랑해서 아름다운 사람 그 아름다운 마음이 있기에 행복하고
넉넉한 여행자의 마음처럼 사랑 행복 기쁨이 늘 함께하는 하루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작성자 산두목 작성시간 25.06.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