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말에 부모님이 살아 계실때는 불효자이다가 부모님이 돌아가시고나니 효자노릇하다고 (산효자는 없어도 죽은 효자는 있다)는 말이 있지만 부모가 돌아가시고나서라도 효자가 되고 싶은것이 막내의 생각이라 요즈음 흔한 평장묘를 마다하고 산소관리를 합답시고 예초기메고 선산에가서 할아버지 할머니 묘와 아버지어머니묘에 올해 1차 벌초를 하고 효자입내하고 왕복3시간 거리를 다녀왔어 기분이 좋다 작성자 필봉산 작성시간 25.06.0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