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 골짜기 작은 마을도 이제 사통팔달로 교통의 중심지가 되고 팔도에서 78호의 집성촌을 이루면서 생긴 10월의 마지막밤이 모태가 되어 제9회 행복음학회에 진주(소리샘)섹스폰연주와(행복마을부녀회원)의 (라인댄스) (이효진)히든싱어초대가수의 열창으로 어제밤 잘 마무리 되었습니다 작성자 필봉산 작성시간 25.06.1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