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바빠도 날씨가 쉬어가라면 어쩔수없이 옛말처럼 (비오는날은 공치는날)이라고 한다 작성자 필봉산 작성시간 25.06.1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