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가 잠시 멈추고 가랑비가 내리는 아침에 골목길에 떨어진 (장미꽃잎)과(대나무잎)과 (벗꽃열매 까만펀)을 빗자루로 깨끗하게 쓸어내고나니 장마비가 쏫아지기 시작하는데 오늘은 성인의 말씀이 담긴 (孟子) 책을 들고 3시간동안 졸음과 노닥거리다가 올려고 준비중이랍니다 작성자 필봉산 작성시간 25.06.2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