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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마비가 내려도 쇠(소)는 굶길 수 없어 어릴적에 동네 또래 동무들과 각자 자기집의 쇠(소)를 몰고 뒷동산에 올라 넓은 산에 풀어 놓고 동무들과 돌맹이로 담을 쌓아서 그 속에 앉아 동무들과 놀았던 기억이 나는 아침입니다 작성자 필봉산 작성시간 25.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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