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게 피어 있는 (참나리)가 꽃몽오리가 무거워 기우려지는것을 지주를 다시 세어주니 더 환하게 웃는듯 내 마음도 한결 가벼워 내 입가에 미소를 머금는 하루랍니다 작성자 필봉산 작성시간 25.06.2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