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농사를 짓는 부모의 모습만 보고 자란 탓에 그래도 지금 계절에는 무엇을 심어야겠다는정도는 아는데 그래도 날씨가 뒷받임이 되어야하듯이 우의를 입고 (서리태)를 심어면서 부모들의 삶이 지금의 내 모습과 같다고 생각하게 되네요 작성자 필봉산 작성시간 25.06.2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