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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요일 아침에 창밖을 보니 하늘은 잔뜩 흐려있고 비 소식도 있네요.
    사랑과 행복의 항아리는 뚜껑이 없고 울타리도 없으며 주인도 없습니다
    부족한 사람은 가지고 가고 넉넉한 사람은 채워주기에 한번도 비워지는 경우가 없담니다.
    채워주던 가져가시던 자기의 마음을 다스려 늘 즐겁게 살아 가신다면 이것이 바로 행복과 사랑이 아닐까요?
    사랑하는 우리 고운님들 마음속에서 작지만 따뜻한 우정을 나누는 어여쁜 하루 즐건 주말이 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산두목 작성시간 25.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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