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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5년 6 월 30 일 월요일
    벌써 6월이 다 지나가고 있어요
    마지막이군요.
    뭘 하면서 보냈는지~~~~~~
    세월이 유수와 같습니다.
    가만히 눈을 감고 그리운 사람의 이름을
    부르면 어디 선 가 들려오는
    바람 소리가 내리는 빗소리 참 좋습니다.

    좋은 일은 햇살처럼 스미고
    나쁜 일은 바람처럼 날아가 길
    오늘도 멋진 하루 되세요.
    사랑합니다.
    https://cafe.daum.net/korea8513
    작성자 멋 쟁 이 작성시간 25.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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