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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5年 6月 30日 月曜日
    - GOOD MORNING -
    을사년[乙巳年] 六月 參拾日 月요일
    六月의 마지막 날 月曜日 인사 드립니다.
    시간[時間]이 얼마나 빠르게 흘러 가는지?
    어느 듯 반년[半年]이 훌쩍 지나 가 버렸으며
    유월[六月]의 마지막 날을 인사[人事] 하는 이 아침
    六月의 끝자락에 따뜻한 여름 햇살이 스며들길 바랍니다.

    월요일[月曜日]은 시작[始作]을 의미[意味] 하지만
    오늘의 월요일[月曜日]은 마무리를 표현[表現] 하면서
    상반기[上半期]를 떠나 보내는 마지막 날 월요일[月曜日]에
    아쉬움과 후회[後悔]도 있겠지만 새 날을 준비[準備]하여 봅니다.

    창[窓]밖에는 초록[草綠]빛과 녹색[綠色]의 여름 햇살이 가득하고
    일상[日常]은 언젠가처럼 시작[始作]되지만 함께 하길 기원[祈願]합니다.♡
    작성자 비주(대구수성구) 작성시간 25.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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