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회관 화단에 노오랗게 피여있던 (금계국)이 지고 나니 그들도 떠나갈때가 되어 지져분해서 예초기로 한시간동안 자르고나니 내 마음의 봉사정신이 더 아름답게 가슴에 와 닫는 행복한 일요일이랍니다 작성자 필봉산 작성시간 25.07.1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