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시절 여름방학이면 소 몰고 뒷동산에 올라가 소꼬삐는 뿔에 돌돌말아 소가 마음대로 풀을 먹게하고 동무들과 돌로 만든 집안에 우산을 지붕삼아 놀았던 소낙비가 오락가락 장마철의 모습이 생각납니다 작성자 필봉산 작성시간 25.07.1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